종합광고대행사 (주)풀다랩, 역삼동 신사옥 이전…브랜드 인큐베이션 가속화

종합광고대행사 ㈜풀다랩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브랜드 인큐베이션(Brand Incubation)’ 사업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 풀다랩은 2026년 2월 9일 역삼동 신사옥 이전을 완료하고, 조직 역량을 집결해 사업 고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브랜드를 새롭게, 다시 건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온 풀다랩은 이번 사옥 이전을 성장 단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규정했다. 강남·역삼권에 본사를 두고 브랜드 전략과 실행을 한층 정교화하며, 콘텐츠 기반의 브랜드 성장 모델을 강화할 예정이다. 풀다랩은 최근 전년 대비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성료한 팔도 왕뚜껑 ‘킹스브레이브(King's Brave)’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비롯해 화장품 브랜드 ‘글루타넥스’, 가농 EGGSHOP 등 뷰티와 F&B 영역을 아우르는 팝업스토어를 기획·운영하며, 매체에 한계를 두지 않는 전략적 접근을 이어왔다. 이처럼 브랜드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온 점이 성장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새롭게 문을 연 역삼동 신사옥은 ‘주식의 상승곡선’을 모티브로 설계된 신축 건물로, 클라이언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우상향시키겠다는 기업 비전을 공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총 5층 규모로 조성된 사옥은 크리에이티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작·협업 인프라를 갖췄다. 이에 신사옥 내에 유튜브 영상 및 인물 프로필 촬영이 가능한 자체 스튜디오를 구축해 콘텐츠 제작의 기동성을 확보하고, 기획·제작·프로모션 등 직무 특성에 맞춘 층별 공간 구성 및 대형 회의실 배치로 팀별 자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유기적인 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임직원을 위한 전용 리프레쉬 공간도 마련해 창의적 사고를 지원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는 설명이다. 풀다랩은 앞으로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마케팅과 감각적인 콘텐츠를 결합해 브랜드 인큐베이션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조직 운영 효율을 높이고 브랜드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실행 중심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풀다랩 김진성 대표는 “이번 역삼동 신사옥 이전은 풀다랩의 기획·제작·운영 역량을 한데 모아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협업 효율과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강화해 브랜드 인큐베이션을 더욱 정교하게 고도화해, 광고 대행을 넘어 콘텐츠와 데이터 기반의 통합 전략 마케팅으로 브랜드의 자생력을 키우고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는 진정한 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